Saturday, January 28, 2012

south korea is a fascist right wing dictatorship

south korea is a fascist right wing dictatorship., it is similar to the u.s, where the rich monopolise everything, and the poor are struggling. they claim to be a democracy, but like most democracies, they represent the interest of the rich, and the majority are silenced. south korea is what we call a fake democracy. on top of that, south korea is a pupet state of the usa. they have 30,000 troops stationed there. it;s kind of hard for south koreans to make decisions based on their own interests when they have 30,000 guns pointed at them
  • 4 days ago
http://answers.yahoo.com/question/index;_ylt=AhqS_8dU4pTORuo2ON_tnKJWDX1G;_ylv=3?qid=20120124175746AAmgoK9

Saturday, January 14, 2012

권투

이 름 후킬조회수199 제 목 솔직히 지금 mma선수들이 운동쪽으로 특화된 애들은 아님.. 다음 요즘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싸이월드 C로그 -1343275875.jpg 어느종목이 다른종목하다와서 금방 챔프먹구이러냐 레스너 알도 핸도 등등 이런애등보면 타종족하다넘어와서 짱먹은 애들인데 타종목에선 절대불가능한일 ㅡㅡ 그만큼 선수층도 얇고 체계도 덜잡히고 선수들 운동신경도 떨어진다는거 지금은 인기식어가는 복싱만해도 타종목짱먹고 온 애들이.넘어가도 6라운드.복서선에서 정리되는데 농구짱먹은 조던도 야구로 전향햇다가.마이너에서도 방출되고 이러는게 스포츠세계임 근데 격투판은 아직 자신들만의 확실한 선수pool이없다 리얼 차두리가 격투햇으면 김동현보단 잘햇을거다 from Android IP Address : 49.31.***.*** 2012-01-15 14:25:37 0 위메프 유니클로.히트텍 전체댓글수59| 욕설이나 비방 댓글은 누군가에게 큰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 새로고침 ㄴㄴ 솔직히 복싱도 선수층 얇지. 복싱은 스포츠로써 인지도는 좋아도 선수층을 얇은게 사실...근데 격투기는 더 얇고..|70.179.***.*** 2012.01.15 14:27 killingtimer [killingtim**(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존스가 그래서 3세대 파이터란거지..선천적 스펙+실력+이것저것하다 온거 아니고 학교체육 제대로 하다 넘어옴 2012.01.15 14:28 killingtimer [killingtim**(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4세대는 위에조건에 축구야구처럼 초딩때부터 mma시작하는애들이겠지..근데 mma시장이 그렇게 커질일이 있겠나 어린애들의 꿈이되도록 2012.01.15 14:30 Cicindela [cicinde**(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국가대표 하던 선수들도 꽤 되는데 운동쪽으로 특화된게 아니라니 2012.01.15 14:30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타 종목이라는 게 결국 MMA의 핵심이 되는 종목이 되다보니 가능한거임, 알도는 뭐 축구했다고는 하지만 어찌되었든 주짓수 BB에 타격을 더하고 테이크다운 디펜스를 섞은거고 헨도는 올림피안 레슬러, 레스너는 NCAA 커리어를 갖추고 있는 선수고. 농구선수가 뜬금없이 넘어와서 MMA에서 잘하고 하는 게 아님 2012.01.15 14:31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ㄴㄴ/ 복싱이 선수층이 얇으면 MMA는 선수층이 없는거냐? 1:1 스포츠에서 뭔 한 체급에 선수가 100만명은 되야 선수층이 두터운거냐? 2012.01.15 14:32 Cicindela [cicinde**(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알도는 10대 때부터 MMA 하던 선수인데 다른 조목하다가 챔프먹었다는건 뭔소리; 2012.01.15 14:34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헨도도 올림피안 출신이지만 타격 보완해가면서 10년도 한참 넘게 MMA 선수로써 커리어를 쌓았는데.. 레스너는 NCAA 커리어를 감안해도 정말 빨리 챔프에 오른 건 맞지만 모두가 그렇게 되는 게 아닌데 이 글은 너무 단순하게 일반화하는 성향이 강함 2012.01.15 14:35 ㄴㄴ 복싱도 선수층 얇은건 사실이고 MMA는 복싱보다 더 얇다고 했잖아..|70.179.***.*** 2012.01.15 14:36 Cicindela [cicinde**(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레슬링 메달리스트들 MMA에서 털린 적도 많은데 2012.01.15 14:37 댓글돌이 댓글 10개 돌파!! 아이패드3, 중국 설연휴…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니 선수층이 얇다는 기준이 뭐냐고. 프로/아마복싱의 체급당 선수 숫자가 몇인지 알고 하는 말이냐? MMA는 선수층 얇다는 소리가 당연히 나오지 단체 중심으로 운영되는데 메이저 단체인 UFC에서도 한 체급에 100명도 안되고 60명 정도 되는 웰터가 선수층이 두텁다 하니까. 설마 뭔 프로복싱 체급 당 선수가 한 2-300명 되는 줄 알고 하는 소리는 아니제? 이게 단체 스포츠도 아니고 1:1 스포츠인데 뭐 숫자가 얼마나 되야 두텁다고 할 수 있는건데? 2012.01.15 14:40 김펀치 mma를 올림픽으로 훅훅!|211.181.***.*** 2012.01.15 14:41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단순하게 따져보면 복싱DB 사이트인 복스렉에서 완전 소외 체급인 미니멈급도 300명이 넘는다. 300명이 어떤 숫자인지는 아냐? UFC 전체 로스터가 323인이다. 그리고 인기 체급에 해당하는 라이트부터 웰터 내외로는 월드 랭킹만 1500위 내외까지 나온다.. 국가 랭킹에는 있어도 월드 랭킹에 오르지 못한 선수들도 있다. 체급당 월드 랭커들이 한 만명 되야 선수층이 두터운거냐? 2012.01.15 14:49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DB 사이트 1곳 기준으로 프로만 17개 체급에 월드랭커(국가내 랭커 일부 제외)들만 14,000~18,000 명 내외인 스포츠와 가장 메이저 단체의 총 로스터가 323명, 각 체급별 평균 숫자가 45명 남짓한 스포츠와 비교하면서 복싱은 얇지만 MMA는 더 얇다고? 장난하냐? 2012.01.15 14:53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복싱이 얇다고 하려면 MMA는 선수층이 없는거다. 몇몇 유명한 선수들 중심으로 PPV나 HBO 방송 탄다고 그게 전부인 줄 아는 소리 하지 마라 2012.01.15 14:53 ㄴㄴ 300명이 많은거냐? 축구 테니스같은 메이져 스포츠를 기준으로 절대적으로 따지면 적은거 아닌가?|70.179.***.*** 2012.01.15 14:55 ㄴㄴ 아까 MMA 선수층은 복싱보다 더 얇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70.179.***.*** 2012.01.15 14:55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니 MMA 선수층은 얇다니까? 1:1 스포츠를 기준으로도 당연히 얇은거지. 내 말은 니가 복싱이 선수층이 얇다매. 보통 월드 랭커들의 전적이 약 34전-45전 사이다. 월드 랭킹으로만 따지면 평균 체급당 선수 숫자가 1100-1200명에 달한다. 이게 얇은거냐? 2012.01.15 14:56 ㄴㄴ MMA보다 두껍네..|70.179.***.*** 2012.01.15 14:58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위에도 'MMA는 선수층 얇다는 소리가 당연히 나오지 단체 중심으로 운영되는데 메이저 단체인 UFC에서도 한 체급에 100명도 안되고 60명 정도 되는 웰터가 선수층이 두텁다 하니까. ' 적어놨는데 뭔 300명이 많은거냐 라고 되묻고 앉아있냐. 난독증이냐? MMA는 아직 발전해야 될 게 많지. 개 중 가장 큰 문제가 선수층과 선수 대우라고 생각하는 내 입장에서는 당연히 얇다니까? 그거 말고 복싱이 스포츠로써의 인지도는 좋아도 선수층은 얇은 게 사실이라매. 그게 어떻게 얇은 건지 함 들어보자. 뭘 기준으로 얇은건데? 2012.01.15 14:58 김펀치 병신들 mma랑 복싱에 목숨거네 가서 효도나해 효도르선유꿀년들아 훅훅!|211.181.***.*** 2012.01.15 14:58 ㄴㄴ 태권도가 복싱보다 더 두꺼울거 같은데 태권도 세계에 엄청 퍼져있는데 도장들... 태권도는 복싱이랑 선수층 비교해서 어느정도냐?|70.179.***.*** 2012.01.15 14:59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복싱에서 가장 인기 없는 체급 정도가 아니라 소외 체급이고 PPV는 물론 어느 나라에서고 공중파 방영같은 건 꿈도 못꾸는 미니멈급도 월드 랭커 숫자만 따져도 UFC 정도에 해당한다. 애초에 넌 잘 모르면서 인지도는 좋지만 선수층은 얇다라는 소리를 한 거 아냐. 그냥 모르면 말을 안하면 되지 왜 굳이 잘 알지도 못하는 걸 얇네 어쩌네 표현하는데 2012.01.15 14:59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태권도랑 복싱을 어떻게 비교를 할 수 있냐. 둘 다 아마추어층이 있기 때문에 아마추어 층에서는 태권도가 앞설 수 있겠지. 근데 애초에 태권도는 흥행을 위한 프로층이 제대로 있지도 않은 게 현 실정인데 선수층이 아니라 수련 인구를 얘기해야지. 그리고 태권도가 세계에 도장이 많이 퍼져 있는 것과, 실제 좋은 선수들이 많은 것과는 별개의 문제다 2012.01.15 15:01 ㄴㄴ 기준에 따라서 달라지는건데 복싱이라는 스포츠 특성상 복싱 도장에서 배운 선수들로 추려서 나오는 인프라여야 되고 복싱 도장에서 배우는 사람들 자체가 극소수 아닐까? 그런 기준으로 적다고 한건데...|70.179.***.*** 2012.01.15 15:01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니 니 말이 틀렸지. 기준에 따라서 달라지는 게 아니라 격투 스포츠라는 게 결국 프로 스포츠에서는 복싱과 MMA 밖에 없고, 이건 개인 스포츠이고 복싱은 이미 100여년간 쌓여온 역사 속에서 대략적인 평균 커리어라는 게 존재하는데 일반적인 선수의 평균 커리어에 비하여 3-40배 이상 많은 선수를 보유한 스포츠는 선수층이 얇다고 할 수 없지. 수련인구로 따질 수 있는 게 아니지 프로스포츠는 2012.01.15 15:03 ㄴㄴ 남자들의 욕구를 채워주닌깐 어떤 파이프업된 매치는 보는 스포츠로써의 인기 크다고 쳐도 투기 종목의 특성상 선수층이 얇을수밖에 없지 않나...? 난 복싱이 투기 종목중에 얇다고 한게 아니라 투기 종목자체가 특성상얇으니 그렇게 말한건데...|70.179.***.*** 2012.01.15 15:04 ㄴㄴ 아무리 프로 스포츠라고 해도, 어떤 스포츠든지 다 사람들이 해야 그중에 잘하는 사람이 프로가 되는거아닌가? 프로는 태어날때부터 프로는 아니잖아...|70.179.***.*** 2012.01.15 15:06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니 누가 지금 그런 일반적인 논리를 말하냐? 니가 복싱은 인지도는 좋지만, 선수층은 얇은 게 사실이라매. 기본적으로 복싱은 아마와 프로 시장이 모두 충분한 포화 상태다. 스타가 많지 않은 것과 선수층이 두터운 것과는 별개의 문제지. MMA는 선수층에 비해 스타가 많은 거고, 난 니가 알지도 못하면서 선수층이 얇다느니 언급하는 문제를 지적하고 싶었을 뿐이야. 무슨 일반인 대비 수련인구로 논점을 돌리는 물타기 하지 말고. 프로 스포츠 -> 격투 스포츠 로 카테고리를 확정을 지어서 선수층을 얘기해야지. 니 논리대로면 모든 스포츠가 다 수련 인구 대비해서 선수층을 분석하나? 2012.01.15 15:12 ㄴㄴ 수련인구가 가장 기본 베이슨데... 내가 애초에 말한게 그 뜻이었고, 너는 나랑 기준이 다른 MMA를 기준으로 많다하고 있고... 기준이 다른가 보다...|70.179.***.*** 2012.01.15 15:14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현재 격투 스포츠에서 제대로 인정 받는 건 복싱과 입식, 그리고 MMA 세가지인데 이 중 입식은 사실상 시장이 붕괴상태에 중소 단체들 중심으로 연명하고 있으니 논외로 치고, 결국 복싱과 MMA를 가지고 선수층을 얘기해야 하는 건데 복싱이 선수층이 얇다는 논리는 잘못된 게 맞지. 수련 인구로 따졌을 때에도 복싱은 아마 인프라 또한 프로 못지 않다. 생활 체육으로써도 복싱은 많은 수련 인구가 있고. 국내를 얘기하는 게 아니니 충분히 이해하리라 본다. 내가 짚고 싶었던 것은 니 말이 그냥 잘 모르면서 한 얘기이기 때문이야. 넌 잘 모르면서 솔직히 복싱이 선수층이 얇다느니 하는 개소리를 했고, 그게 짜증났다고 2012.01.15 15:16 ㄴㄴ 그러니깐 난 그 기준으로 말안했다닌깐 너 기준으로 하면 너가 맞어....투기 종목이 특성상 선수층이 얇을수 밖에 없다고, 그뜻으로 말한거임....나도 너처럼 권투는 투기종목으로썬 최고의 선수층을 갖고 있다고 생각함...|70.179.***.*** 2012.01.15 15:17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구라치고 앉아있네. 넌 "선수층"을 처음에 언급했지 수련 인구 대비한 선수층에 대해서는 일절 말하지 않았지. 니가 애초에 그런 의도로 말했다면 복싱은 전체적인 인프라가 작지라고 했겠지. 넌 분명히 선수층이라고 얘기했고, 여기에 대해서 이제와서 빠져나갈 구석이 "수련 인구 대비 선수층"으로 생기니까 거기로 물타기 하는 거잖아. 2012.01.15 15:18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글 자체가 프로 MMA의 선수층에 관한 얘기인데 거기에 복싱도 선수층이 얇다고 했으니 당연히 프로 쪽을 얘기한거고, 니 말대로 수련 인구 대비 논리를 따지려면 일단 수련 인구가 선수로 변화되는 과정인 아마추어 시장을 염두해두고 한 발언이어야 하는데 니 발언은 프로 복싱의 선수층이 얇다고 표현한 게 맞으니 넌 그냥 잘 모르면서 아는 척 했다가 빠져나갈 구석 있어서 물타기 하는 걸로 밖에 안보이지. 2012.01.15 15:20 ㄴㄴ 구라가 아닌데? 나는 애초에 그냥 절대적인 기준으로말한거고, 빠져나가긴 뭘 빠져나가 웃긴다 ㅋㅋㅋ 진짜...그리고 프로도 거의 아마츄어로 시작하는데 따로따로 분리해 놓는건 좀 이상한데?|70.179.***.*** 2012.01.15 15:20 ㄴㄴ 그러닌깐 투기 종목 자체가 얇을수 밖에 없다고 그래서 MMA보다 선수층이 넓은 복싱도 얇을수 밖에 없다 그런뜻에서 얘기한건데 왜 자꾸 물고 질질 늘어져?|70.179.***.*** 2012.01.15 15:21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인프라, 수련인구 등 어떠한 단서도 없이 현 프로 MMA 시장의 선수층이 얇고 체계가 덜 잡혀져 있다는 글을 읽고 댓글을 "솔직히 복싱도 선수층 얇은 건 사실.." 이라고 했으면 당연히 그게 프로 선수층을 겨냥한 발언이 되지 수련인구까지 감안한 아마 시장까지 계산한 발언으로 보일 수가 있나? 2012.01.15 15:22 ㄴㄴ 아니 프로 선수층은 아마추어에서 추려내는거 아님?|70.179.***.*** 2012.01.15 15:23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절대적인 기준 좋아하시네. 너는 애초에 복싱의 선수층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몰랐잖아? 그러니까 내가 평균 선수층을 얘기하니 "MMA보다 두껍구나.." 같은 소리를 하지. 니가 애초에 복싱이 선수층이 얇다라고 할려면 어느정도인지에 대해서는 알고 지껄였어야지. 애초에 시작부터가 니가 틀렸는데 왜 자꾸 헛소리를 하니? 2012.01.15 15:23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프로 선수층은 아마에서 추려내는 게 아니라 자기가 프로로 데뷔를 하면 프로가 되는거지. 하지만 프로로써의 길을 가는 사람들도 있고 아마로 쭉 남은 뒤에 지도자나 관련 계통 종사자로 평생을 사는 사람들도 매우 많기 때문에 아마 = 프로 라는 공식을 대입할 수는 없는거지 2012.01.15 15:24 ㄴㄴ 수련인구 속사정 이런게 아니라 그냥 투기 종목으로써 일반적으로 얇을수 밖에 없고 그렇게 전사의 심장을 갖고 용감한 마음을 갖고 도전하는 사람들이 드물수 밖에 없으니...|70.179.***.*** 2012.01.15 15:24 ㄴㄴ 첫번째 댓글 읽어볼래? 내가 MMA는 더 얇고 라고 섰거든? 좀 제대로 읽고 반발을해라..|70.179.***.*** 2012.01.15 15:25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니 MMA는 더 얇다는 건 이미 읽었다니까? 난 복싱에 관해서만 얘기를 하는데 왜 자꾸 MMA를 걸고 지랄이야. 아까도 얘기했는데 난독증이냐? 2012.01.15 15:26 ㄴㄴ 프로 선수층이 아마보다 더 넓다? 그건 말도 안되는데 어떤 스포츠든간에 아마 선수수가 프로보다 압도적으로 많은거고|70.179.***.*** 2012.01.15 15:26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너는 처음에 투기종목으로써 얇을 수 밖에 없다느니 하는 논리로 싼 게 아니지. 애초에, 너는 복싱 선수층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니 머릿 속에서 대충 생각한대로 얇을 것 같아서 "솔직히 복싱도 선수층 얇은 게 사실, 근데 MMA는 더 얇아" 이라고 해놓고, 복싱이 선수층이 얇지 않으니까 이제 일반적인 모든 스포츠를 끌어들여서 거기에 비해서 투기종목이 선수층이 얇다면서 물타기를 하는거지 2012.01.15 15:27 ㄴㄴ 너처럼 자세히는 모르지 그러닌깐 일반적인 얘기를 했겠지....근데 내가 일반적인 얘길했다고 하닌깐 아니라고 자꾸 의심하잖아...자세히 모르는 사람이 일반적인 얘기를 하지 무슨 야그를 하니?|70.179.***.*** 2012.01.15 15:28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프로 선수층이 아마보다 더 넓다라고 내가 언제 얘기했는데? 뭐 딴데서 댓글 읽고 댓글 다냐? 2012.01.15 15:28 ㄴㄴ 아니 복싱이 선수층 얇다는건 일반적인 얘기라닌깐 복싱은 투기 스포츠고 투기 스포츠는 선수층이 얇을수 밖에 없고 무슨말인지 몰라?|70.179.***.*** 2012.01.15 15:28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복싱은 선수층이 얇지 않아. 다만 과거에 비해서 스타들이 너무 적을 뿐이다. 아마 시장도 이미 충분히 포화 상태고, MMA는 일단 아마 시장 자체가 제대로 없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이 점을 어떻게 보완하느냐에 따라서 미래가 달렸다고 생각해. 근데 그냥 너는 잘 모르고 "복싱은 그냥 선수층이 얇아" 이랬다가 얇지 않다는 얘길 듣고 아 얇지 않구나 이러면 될 것을 갑자기 "수련인구 대비한 인프라를 말하는 것이었어"라고 하면서 니 말이 맞다고 우기잖아? 그럼 당연히 열받지 2012.01.15 15:30 ㄴㄴ 복싱이라는게 그냥 막 치고 박는 스포츠라 쳐도 벽이 높을수 밖에 없는데, 그것도 아니고 체계적인 스포츠이니 더 벽이 높아서 진입장벽이 높아서 선수층이 얇아질수 밖에 없다라는 일반적인 생각을 갖고 쓴글이다...|70.179.***.*** 2012.01.15 15:31 댓글돌이 댓글 50개 돌파!! ㄴㄴ 내가 충분히 설명을했을텐데 투기 스포츠는 치고 박는거라서 사람들이 많이안해서 선수층이 얇을수 밖에 없다고 과거랑 비교해서 얇다는게 아니라...난 그냥 일반적인걸 말하는데 넌 자꾸 다른 기준을 들이대잖아...과거보다 스타가 적을뿐이다 이랬는데 그걸 말하는게 아니라 과거나 지금이나 미래나 투기스포츠인 권투는 선수층이 적을수 밖에 없다고...|70.179.***.*** 2012.01.15 15:32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니 그런 진입장벽을 감안해도 체급당 선수 숫자는 이미 충분히 포화 상태라니까? 모든 스포츠는 당연히 그 스포츠의 특성상 상대성을 가지고 판단해야지 전 세계 인구대비 수련층을 가지고 선수층을 따지면 99.9%의 스포츠는 다 선수층이 얇지. 난 니가 일반적인 생각을 가지고 "쓰고 안쓰고를 떠나서 모르면서 지껄인게 짜증이 났다니까? 2012.01.15 15:33 ㄴㄴ 내가 모르는건 사실인데 일반적으로는 틀리지 않지...난 내가 아는 일반선에서만 말한거고...하긴 너말도 맞다 스포츠 세계에서 세계는 거의 축구에만 99.9퍼센트 집중되어있는게 현실이닌깐...현실적으로 보면 그렇네...축구 이외에는 다른 스포츠 99.9퍼센트는 다 선수층이 얇은거 맞네...|70.179.***.*** 2012.01.15 15:35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니 말이 틀렸다는 건 애초에 메이저 스포츠, 거의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잇는 스포츠는 축구 하나 밖에 없다고 봐도 무방한데 그거 빼곤 다 수련 인구나 아마/프로 선수층에서 모두 얇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계속 그 소리를 하니까 어처구니가 없는거다 2012.01.15 15:37 ㄴㄴ 그래 맞어 축구 말고는 사실 현실적으로 다 선수층 얇다고 할수 밖에 없지....난 그런거에서 말한거고, 너는 아 그래도 축구 빼면 투기종목중에서는 압도적으로 넓은편이지 이런식으로 기준잡은거고....|70.179.***.*** 2012.01.15 15:38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모든 스포츠는 상대적으로 그 특성을 고려하여 평가를 해야지. 수련인구가 30억-40억씩 되는 스포츠가 한 30개 있으면 그에 비해 인프라가 작고 선수층이 얇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도 않은 상황에서 니 말은 일단 틀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적한거다. 2012.01.15 15:39 ㄴㄴ 모든 집중이 축구 한스포츠에 거의 다 쏠리는 현실적인 상황에서는 내가 한말도 옳지 현실적으로 말야...너는 현실적으로 말하는건 틀린거다 이런거 잖아.... 니가 한말도 맞아 그냥 기준이 다를것뿐이네 결론 난거 같으니 난 간다....ㅃㅇ|70.179.***.*** 2012.01.15 15:42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테니스 같은 스포츠는 일단 체급이라는 게 없잖아. 경기 전 몇주부터 달이 넘는 감량을 해야 하는 이쪽 스포츠의 특성상 당연히 다른 스포츠에 비해서는 단순 수련 인구는 엇비슷하거나 그 바로 아래일 수 있을지언정 실제 경기 참가자 / 아마 선수 / 프로 선수로써의 전향 숫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지. 단순하게 얘기해서 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 난 복싱을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스포츠에 비해 더 위대하다 대단하다 그렇게 생각치는 않아. MMA도 좋은 스포츠고, 나름의 가치가 있고. 근데 일단 이 글 쓴 애도 그렇고 별 생각없이 초딩논리식으로 자기 마음대로 평가하고 결론 내리는 게 보기 싫을 때가 있다. 그 상황에서 니 댓글 한줄 보고 좀 짜증이 났던 건 사실인 것 같음 2012.01.15 15:42 Origin.. [thisis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그려 잘가~ 아무튼 두루두루 유하게 상대해줘서 고마움~ 잘가~ 2012.01.1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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