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28, 2012

찬란한 유럽 문명

이 름
에디뜨제자조회수71



제 목
대항해시대때까지는 동양이 우위였으니까 그렇지... 다음 요즘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싸이월드 C로그








 괜히 1800년설이 받아들여지겠냐궁...

IP Address : 65.49.***.***
2012-02-29 13: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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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고침
눈동냥이글쌔다 2012.02.29 13:34
우는소녀서양의 수학을 기반으로한 순수과학이 기술과 융합되서 동양기술을 넘기 시작한게 르네상스 즈음이지만 자본력 자체는 18세기도 중국이 우월했다는 듯 2012.02.29 13:35
눈동냥이학문,기술, 문화면에서는 이미 서양이 압도적인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남은건 경제력과 군사력인가? 2012.02.29 13:35
에디뜨누가그러냐|223.195.***.*** 2012.02.29 13:35
눈동냥이경제력이라는 면도 중국이 쪽수가 많아서 그렇지 일인당 비율로 따지면 서양이 압도할껄? 2012.02.29 13:36
에디뜨뭐, 전체적인 자본력 자체는 지금도 도길이나 불란서 보다도 중국이 앞서져. 네 앞서져|223.195.***.*** 2012.02.29 13:36
ㅇㅇ에디뜨 // 삼촌은 1500년설 지지자??|65.49.***.*** 2012.02.29 13:36
우는소녀동아시아에서 물질들 지지고 볶고 있는 것들은 할 일 없는 공돌이지만 서양에선 화학자 아니었습니까. 오히려 대학교수까지 하고 먹고 살고 연구도 지원했지 2012.02.29 13:36
ㅇㅇ에디뜨 // 삼촌은 묵변 고공기 주례 같은 책 읽어보고 하는말임??|65.49.***.*** 2012.02.29 13:36
우는소녀과학기술이 서양을 우월하게 한 것 아니것습니까 2012.02.29 13:37
댓글돌이
댓글 10개 돌파!!!

에디뜨난 고전고대는 서양(동유럽까지 쳐서)-7~11세기 사이에는 비등-12세기 이후부터는 다시 서양 이라고 봄|223.195.***.*** 2012.02.29 13:37
눈동냥이당시 유럽 총 군사력이 중국을 넘지 못했을까? 그것도 미지수... 2012.02.29 13:38
ㅇㅇ한국서양사학회에서도 책을 냈더라고... "유럽중심주의 세계사를 넘어서"... 이게 1800년설... 원복이횽아도 말하더라고 1800년설...|65.49.***.*** 2012.02.29 13:38
우는소녀맞짱 뜰 때는 졍치적으로 통일됐나 안 됬나가 중요하지 않나요 2012.02.29 13:39
난CIS-AB형지랄을하네 1800년같은 소리하고 있네....미친놈아....우리나라새끼들은 왤케 무식하냐? 딱보면 모르냐? 유럽은 고대 그리스시절부터 2500년동안 최강이었다....물론 북유럽 얘기하는건 아니다.|70.179.***.*** 2012.02.29 13:39
눈동냥이서양의 전략 전술이나 군대수준을 봤을때도 서양이 압도하거든, 동양이 우위를 점하는건 쪽수뿐임 2012.02.29 13:39
ㅇㅇ우는소녀 눈동냥이 // 죄송 지금 댓글이 난무해서 헷갈림.. ㅋㅋ|65.49.***.*** 2012.02.29 13:39
ㅇㅇ난씨아이에스 // 제 댓글 읽어보고 그런 소리좀...|65.49.***.*** 2012.02.29 13:40
에디뜨그래도 대군의 의사결정체제가 비교적 단일한 동양측이 맞짱뜰때는 중요할 수도 있음|223.195.***.*** 2012.02.29 13:40
ㅇㅇ원복이횽아 책에 서양이 동양을 넘은게 1776년인가?? 그렇게 써있지 않나??|65.49.***.*** 2012.02.29 13:40
우는소녀그리고 자본력이 중국 내부의 교역량이 유럽내 전체 교역량보다 많았다는데요 2012.02.29 13:41
눈동냥이당시 에스파냐군 일부가 잉카제국을 학살한것만 봐도 중국과 서양의 그림이 딱 그려지는데 핡 2012.02.29 13:41
ㅇㅇ1500년대 설도 묻히는 마당에 왠 12세기...|65.49.***.*** 2012.02.29 13:41
난CIS-AB형이 글 쓴놈한테 쓴글입니다.|70.179.***.*** 2012.02.29 13:41
ㅇㅇ눈동냥이 // 잉카와 중국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당... 넘사...|65.49.***.*** 2012.02.29 13:42
ㅇㅇ난씨아이에스 // 제가 썼어용...|65.49.***.*** 2012.02.29 13:42
난CIS-AB형고대 BC 500년때부터 서양은 넘사벽이었다....|70.179.***.*** 2012.02.29 13:42
우는소녀근데 시아이에스가 말하는게 유럽보단 지중해문명아닌가 2012.02.29 13:44
ㅇㅇ난씨아이에스 // 제자백가와 고대그리스를 비교하면 유클리드 원론같은 기하분야에선 앞서는 것 같지만 나머지는... 제자백가가 앞서는걸로 보여지는데요... 학파만 200개 가까이 나왔으니까... 그리스는 몇개 나왔음??|65.49.***.*** 2012.02.29 13:44
에디뜨애초에 이 글에서 우위라는게 뭘 말하는거냐? 문화적 우위? 오버럴? 경제력? 군사력?|223.195.***.*** 2012.02.29 13:45
에디뜨학파 숫자가 학문이 앞서는 잣대가 되면 무슨 성리학 내부학파 숫자만으로도 현재 학문 몇개는 씹어먹겠네|223.195.***.*** 2012.02.29 13:46
난CIS-AB형무식한 조센징들은 숫자에서 우위면 무조건 우위다.....무조건 규모 머리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70.179.***.*** 2012.02.29 13:46
ㅇㅇ나 씨아이에스 // 흔히들 짱깨문명은 논리가 아예 결여돼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묵가 명가 법가 등의 학파는 논리학파라고 읽었습니다... 물론 공리분야에선 서양이 우위인건 맞습니다만 동양도 발전은 했다는거죠... 다만 상대적으로 묻히는것...유가가 중국을 이끌면서... 묵가 명가는 쇠퇴...|65.49.***.*** 2012.02.29 13:47
눈동냥이제자백가 같은 철학적인 학문도 서양이 더 심오하고 논리적이라고 들었다. 2012.02.29 13:47
눈동냥이솔직히 제자백가 제자백가 하는데 이틀이면 그논리 다 파악 가능하다. 핡 2012.02.29 13:48
우는소녀ㄴ 에이 솔까 그건 무리 2012.02.29 13:48
ㅇㅇ묵변은 물리학을 다루고 잇는데 지렛대의 원리와 바능구멍 사진기 도르래 광학렌즈 등 정량적 연구방법을 통해서 논리를 폅니다 원리도 연구하죠... 오히려 같은시기(약 7세기정도??) 다른 문명보다 앞섰다는 평가도 받는데요...|65.49.***.*** 2012.02.29 13:49
눈동냥이이틀은 구라일수 있는데 하여튼 그정도로 철학적인 깊이가 떨어지는건 사실이다. 초기 춘추전국시절 시기에 나왔던 그 무수한 논리들... 2012.02.29 13:49
ㅇㅇ눈동냥이 // 전 몇번읽어도 아직 파악 못했습니다만... 제대로 읽어보셨는지요...|65.49.***.*** 2012.02.29 13:49
ㅇㅇ너무 서양쪽만 아시고 이해하신게 아닌지...|65.49.***.*** 2012.02.29 13:50
에디뜨고 전철학 논리는 사실 그리스 철학같은것도 지금 사람들이 남은거 가지고 파보면 논점 파악 자체는 쉬움. 근데 서양철학과 지식의 진정 강점은 교통과 소통이 지금처럼 빠르지 않은 시기였음에도 변증적 진보가 계속 이뤄져 유연하게 새로운 이야기를 계속 만들어냈다는데 있는거임. 서양철학사-심지어는 지금나오는 것들도-잘 보면 고대부터의 관념론 유물론 인식론 존재론 이런거를 큰틀에서 안벗어나는 경우가 많음.|223.195.***.*** 2012.02.29 13:50
난CIS-AB형철학같은건 쭝꿔가 그나마 내세울수 있는 유일한거지...외형적인것 예술 문화 건축 이건 유럽은 지금도 아직도 아무도 고대 유럽을 쫓아가지를 못한다...|70.179.***.*** 2012.02.29 13:51
에디뜨얘 예전부터 말하던 투를 봐서는 서양과학이 말하는 '정량적' 이란게 뭔지 알고는 말하는지 사실 좀 궁금하다. 묵변이 실 기술적 담론이 많이 있다는걸 알지만, 결국 그 지식을 함몰시켜서 없애놓고는 21세기에 재발굴해보는 판에 ' 묵변은 앞선 물리학이였응께! ' 하고 동양딸딸이를 치면 이뭐|223.195.***.*** 2012.02.29 13:52
펭귄1500년대 유럽은 이미 지구를 돌면서 원정전쟁을 할 수 있었고, 동양은.....|121.165.***.*** 2012.02.29 13:52
ㅇㅇ에디뜨 // 제자백가같은 곳에서도 공산사상이나 자본사상 이미 다뤄졌다고 읽었는디... 유물론도 나왔고 인식 존재 다 다뤘음...|65.49.***.*** 2012.02.29 13:52
ㅇㅇ펭귄 // 정화는...|65.49.***.*** 2012.02.29 13:53
우는소녀예술에서 유럽이 앞선 시점은 적어도 18세기 이후라고 생각함 미술 분야 밖에 모르지만 2012.02.29 13:53
펭귄철학이라는 말 자체가 서양의 phliosophy 를 번역한 말인데 동양에 철학이 존재하냐? ㅋㅋㅋ 동양철학이라는 말은 단지 서양에 대응시키기 위해 억지로 만든 개념이다. 동양에는 사상이 있으나 철학은 없었지.|121.165.***.*** 2012.02.29 13:53
에디뜨난 솔찍히 중국에서 철학이든 유물이든 ing 으로 파내면서 자랑할때마다, 서양문명의 진정한 강점을 만들어준건 유동성/능동성/포용력 이라고 생각함.|223.195.***.*** 2012.02.29 13:53
펭귄정화가 유럽까지 갔냐? 그리고 정화 이후 명대에 이미 스스로 사장시켜버린 원양항해기술|121.165.***.*** 2012.02.29 13:53
댓글돌이
댓글 50개 돌파!!!

우는소녀펭귄 // 유럽이 정화함대 크기의 배 만든건 18세기 2012.02.29 13:54
ㅇㅇ에디뜨 // 정량적이란 말은 책에 그렇게 써있어서...|65.49.***.*** 2012.02.29 13:54
우는소녀오오 쓰고 보니 진짜 18세기에 몰려 있당; 2012.02.29 13:54
에디뜨당 연히 유물론이나 인식론은 동양에도 없을 수는 없지. 그래서 지금 이 시대에 동양적 인식론을 써먹을 수 있음? 동양의 철학이 담론 된 이후에 훈고학처럼 내부로만 굳어져 바스러질때 서양은 그 철학적 담론을 바탕으로 문학과 사회체제가 움직였고 어떤 역사 기점기점 마다 재변증되서 새로운 담론으로 변화했는데 그정도의 역동성이 동양에 있었느냐 말임|223.195.***.*** 2012.02.29 13:55
펭귄그래서 그 기술을 써먹었냐 이거지. 정화시대가 가고 나서 사장시켰잖아 ㅋㅋㅋㅋ/|121.165.***.*** 2012.02.29 13:55
난CIS-AB형2010 년이 지난 지금조차도 2000년전 고대 그리스 예술을 쫓아가기는커녕 넘사벽이라면 아 유럽은 얼마나 찬란한 세계 문명의 찬란의 빛이라고 볼수 있다...유럽 이외에 다른 문명은 다 암흑기이다....암흑이다...그속에서 홀로 빛나는 유럽 그리스 로마!|70.179.***.*** 2012.02.29 13:55
ㅇㅇ에디뜨 // 난 책에 잇는걸 인용해 괜히 잘못 말하다 털릴수가 있어서 ㅋㅋ 확실하지 않은 말은 잘 안하려고하징 ㅋㅋ 딕보롬봐봐 막 지껄이다가 털리자나 ㅋㅋ|65.49.***.***  

people in the world accept the scientific fact that north africans and europeans and west asians are all caucasoid race but only stupid americans don't accept it and have their weird racist view of classifying races.

it's people of ignorant americans of all kinds of races that do not accept it because they have this weird racist non scholastic view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