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30, 2014

찬란한 백제 문화를 선망하였던 야마토


아스카데라의 완공을 기념하는 불사리 봉안식에 소가노 우마코를 비롯한 100여 명의 인사들이 모두 백제 옷을 입었더니 보는 사람이 한결같이 기뻐했다. 이것은 백제 문화가 선망의 대상이었음을 말해준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소가노 가문은 권력을 잡을 수 있었다. [6] 622년 유일한 섭정인 쇼토쿠 태자가 죽자 소가노 우마코는 국정을 마음대로 하였다

이리하여 백제는 자신들의 찬란한 문명으로 일본을 세우고, 현재의 아시아 문화 강국으로 발전한다. 만약 일본이 아직까지 야마토고 일본이 안세워졌더라면 백제문화의 일본이란 나라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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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첸코 까는사람들은 복싱팬이 아니다...

복싱 기술의 여태까지 보지못햇던 최고에서 더한급 위의 차원의 환상적인 기술을 보여주는 로마첸코를 복싱팬이라면 좋아하지 않을이유가 없다....그저 추한 흑인을 우상숭베하는 자들의 추한 시기와 질투심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