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26, 2014

알겠다 o2b 계열의 외모는 최양락이나 유재석같이 생긴 부류같다

한국과 일본에 전형적인 그 특유의 직모의 바가지모양의 머리와 까맣고 큰 눈동자(처음에는 사람들이 O2b가 큰눈동자의 특징이다 하여 큰눈동자가 뭘 말하는지 몰랐는데 무슨 소린줄 알 것 같다) 그리고 뽀얗고 하얀 좋은피부에 전체적으로 귀여운 호감이 가는 외모....쌍커풀은 없지만 전체적으로 유순하게 생긴 눈 모양과 바깥끝이 아래로 처진 눈...어떤 사람이 학교다닐때 전형적인 빵셔틀 같은 외모라했는데, 그 표현이 적절히 묘사된 것 같다... 은테를 쓰면 질어울리는 외모고 뽀얗고 섬세한 우유 살결과 새까만 부드러운 직모 머리 새까만 눈동자와 색의 대비가 잘되고...외모와는 어울리지 않게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이 큭징... 광대뼈는 전혀 나오지 않았다..얼굴이 갸름하고 뺨쪽볼 피부가 섬세하고 아기 피부같은....몸에서 기름이 적게 나오는 거 같아 머리를 오래 안감아도머리 냄세가 안나는 특징...재롱이 많고 유순하면서 성격은 공격성은 전혀 없으면서 다른 사회 구성원과 순하게 잘 어울리는 성격 어른이 되도 최양락 유재석처럼 아이같은 재롱이 많은 행동이 계속된다. 행동이 작고 섬세하고 과장된 몸짓이 없어서 얼핏보면 소심하게 보이지만 사실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영리하고 머리가 좋다 특히 학구파이고 예술쪽에도 재능이 있다...편견일지 모르겠지만 눈이 나빠 안경쓴 사람이 많은 인상같다.. 한국에선 어렸을때 극성 엄미들이 아이를 속셈학원 미술학원 피아노 학원에 보내는데 안경을 쓰고 바가지 머리를 하고 가장 반항과 불평안하며 잘 다니고 잘배우는 부류다...불만없이 많은 공부를 성실히 잘해내지만 아플때에는 아픈 것을 과장하며 엥하며 우는 연기를 잘한다 그러는 연기인게 완전 티나게 한다(어렸을적얘기)...운동쪽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거 같고 공부와 미술 피아노 유순하게 사람들과 어울리길 잘한다...외우고 익히는등의 학문적으로 뛰어나 얼핏 보면 학자 타입같지만 사실 별로 학자자질로  분석적으로 깊게 생각하는 것 같진 않다 그리고 학자자질같지 않게 친구랑 어울려 노는 걸 많이 좋아한다...사실 깊게 분석하는 심각한 학자 타입보다는 재롱이나 귀엽고 유머감각과 끼가 많은 신나게 잘노는 타입이다 다만 행동이 작아서 소심하게 비추고 외우고 익히는 것에 띄어나서 겉보기에는 학자타입같이 잘못 비춰진다....우리나라 연애인으로 치면 최양락이나 유재석 류시원같은 외모 맞는 거 같지?!? 어떤 부류인지 이제 감이온다...최양락 유재석은 외모뿐만 아니라 성격까지 전형적으로 맞는 거 같고 류시원은 유순할 것같이 보이지만 사생활을 보면 성깔이 있는 듯한 인상을 받아 잘모르겠다...한마디로 만화 캐릭터로 표현하면 뚱딴지 같은 캐릭터가 o2b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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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는 가늠하기도 힘든 기술력을 가지고 있고, 한국인들은 무조건 일본이 보통정도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면, 일본을 최고급 기술력으로 추켜세우고 우상숭베하고, 유럽나라들이 최고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도 별거 아니라고 얕본다..

팩트를 말하고있는데 뭔소린지...포르셰가 독일차닌깐 렉서스는 안된다고 말하면 안되나요? 팩트인데...아무리 기술력이 압도적이라도 우리일본보다 앞선다고 팩트를 말해서는 안된다는 소리인가? 작년에 포르셰가 우승했어요 누가 뭐래요? 올해도 포르셰가 우승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