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11, 2016

서울사람들 성격이 너무 이상하고 짜증남....

말을 자꾸 곤란한 말을하고 의도한건지 의도치 않은건지 적절하지 않은 말을 함....그러닌깐 여자애한테 화기애애한데 갑자기 나는 너가 멍청해서 귀여운거 같에 이렇게 이상한말을 갑자기 함....암튼 설명하기가 좀 힘듬....대화를 할때 설명이나 말자체는 잘하는데 너무 세세하게 파고들라그라고 그래서 좀 대화하기 짜증나는....암튼 먼가 무심한거같고 적절치않은말을 하면 부끄럽다거나 그런건 전혀 못느껴하는거 같에서 내입장에선 이해가 안됨....그러다가 좋고 괜찮은거는 부끄러워한다던가.....예를들면 예쁘고 나이어린 여자가 사귀자 그러면 그냥 감정에 충실해서 응 사귀자 이러면 되는데 아 나이가 너무 어리지 않나?!? 나이가 너무 어려서 이것저것 해볼것도 많고 이러면서 그런건 안미안하고 안배려해줘도 되는데 상대방을 엄청배려해주는건지 배려해주는척을 하는건지....그런데 평소에보면 배려심전혀 없는데 왜 이상할때만 배려하는말을 하는거지?!? 아니 나이가 어려서 이것저것 해보고 그럴나인데 이러면서?!? 그러면서 너가 멍청해서 귀여운거 같에서...이런 이상한 말이 잘못됐다는 감각은 아예없는것 같은....무심한게 무심할거에 무심해서 쿨한게 아니라 먼가 이상함 무심해야 될거에는 민감하고 무심하면 안되는거에는 무심하고...그리고 너무 억지 웃음을 많이 지음....그리고 서울젊은애들은 말꼬리를 막 물고늘어짐 그냥 내가 예 알았습니다 이러면 모르는데 그냥 알았다그러는거 아냐?!? ㅎㅎㅎ 이렇게 말꼬리 잡고늘어뜨리면서 갑자기 대화잘나가다가 쓸데없이 짜증이 팍나는소리를 우스개소리로 함....그리고 너무 남에 대해서 너무 세세한거에 신경씀 남의 말투라든가 옷입는거에 자기 기준대로 이렇게했으면 좋겠다 저렇게 했으면 좋겠다 짜증나게 그걸 말로함 자기 생각으로하면되는데...그걸말로하면서 말투는 이런말해서 미안하단투로 말함...그러다 갑자기 아니다ㅎ 그냥 말안할께요ㅎ 이런식으로 짜증나게함.... 암튼 너무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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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z make doesn't make their fastest speed car but make a little faster cars than cars other companies come up as their fastest car ever every years so they can hide their real capability and sell cars each years

benz could make faster car than GTR in 1930s lol....I don't understand why americans try to celebrate japanese cars....GTR is just a lit...